7편 소비기한에 대해 알아보아요!
소비기한이란?
식품 등(건강기능식품 포함)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하여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을 말합니다.
Checklist
- 개봉하지 않은 상태
- 제조업체의 권장 방법대로 보관
- 소비기한이 넘으면 절대 먹어서는 안됨
유통기한 VS 소비기한 차이점은 무엇일까요?
| 유통기한 (영업자 중심의 표시제) | 소비기한 (소비자 중심의 표시제) |
|---|---|
| 제품의 제조일부터 소비자에게 유통·판매가 허용되는 기한 |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하여도 안전에 이상히 없는 기한 |
- 소비기한 식품의 맛, 품질 등이 급격히 변하는 시점을 설정실험한 품질안전한계기간의 80-90%로 설정한 것(안전성 중심),
- 유통기한 60-70%로 설정한 것(품질중심)입니다.
주의 예시: 생면의 품질 유지 기간이 10일이라면, 유통기한은 6-7일, 소비기한은 8-9일
주의 품질안전한계기간이란? 식품의 특정한 변화 없이 섭취가 가능한 최대 기간
보관 방법
제품별 보관방법이 다르기 때문에, 식품을 구입할 때는 꼭! 소비기한을 확인하고 보관방법도 준수해야 합니다.
식품 보관 방법을 반드시 준수
- 냉장기준 (0 ~ 10℃)
- 냉동기준 (-18℃ 이하)
- 실온기준 (1 ~ 35℃)
퀴즈로 알아보기!
Q1. 유통기한이 지났지만 소비기한이 남아있다면?
-> 먹을 수 있다. (단, 상태 확인 필요)
Q2. 안전성 확보에 더 중요한 기준은?
-> 소비기한
소비기한은 식품 안전의 최종 기준으로,
반드시 확인하고 지키는 습관이 필요합니다.
주의 [출처] 식품안전나라 “소비자를 위한 식품 ‘소비기한 표시제’를 알아보아요!”